•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200

후반기 순위 반등 열쇠 쥐고 있다…롯데 김진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선발 김진욱이 2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한혁승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선발 김진욱이 2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잘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투수)은 올스타전 나들이를 마쳤다. 그는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올스타전에 드림올스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나섰다.

팬 투표로 뽑힌 건 아니지만 감독 추천 선수로 2021년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별들의 무대'에 나섰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진욱을 비롯해 박정민, 현도훈(이상 투수) 황성빈(외야수)을 추천 선수로 넣었다. 그런데 김 감독은 올스타전에 앞서 김진욱을 콕 찝어 칭찬했다.

 

전반기 팀의 마지막 주중 3연전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치른 KIA 타이거즈전 기간 동안 김 감독은 "전반기 마운드 최우수선수(MVP)는 김진욱"이라며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고 얘기했다.

김진욱은 9일 KIA전에 선발 등판하며 전반기 일정을 마쳤는데 이날 장타에 발목을 잡히면서 패전투수가 되긴했지만 6이닝 동안 7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3실점(3자책점)하며 퀄리티 스타트(선발투수 6이닝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전반기 성적은 이날 KIA전을 포함해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94.2이닝을 던지며 5승 4패 평균자책점 2.95다. 김 감독이 칭찬을 한 분명한 이유는 있다. 김진욱은 규정 이닝(85이닝)을 채운 팀 선발진 중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과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해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