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200

유승민·박지성, K-축구 '산소탱크 혁신'…첫 단추는 신뢰 회복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박지성, 유승민 / 문화체육관광부

박지성, 유승민 / 문화체육관광부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출 시한을 늦추는 대신 '신뢰'를 택했다. 기존 제도를 강행해 섣부른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제도를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K-축구 혁신위원회는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었다. 

혁신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행 규정은 회원종목단체 회장이 궐위되면 60일 이내 후임 회장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IOC 제공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IOC 제공

하지만 혁신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의 거버넌스 개혁과 선거제도 개선을 마무리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불가피한 경우 선출 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기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회장 선거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며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절차를 통해 신뢰받는 회장을 선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래야 다음 집행부가 신뢰를 바탕으로 제대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은 결정"이라며 이번 규정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차범근(왼쪽), 박지성(오른쪽). 서형권 기자

차범근(왼쪽), 박지성(오른쪽). 서형권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