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도 못 이뤘는데…이정후 대단하다→10일 쉬고 전반기 100안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5 조회
- 목록
본문
이정후가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후가 100안타를 기록하며 최다안타 14위에 랭크됐다. /MLB닷컴 캡처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스시크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11일(한국 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100안타를 돌파했다. 올 시즌 전반기에 100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꾸준히 안타를 생산했다. 3월에 치른 5경기에서 4개의 안타를 마크했다. 시즌 개막전과 두 번째 경기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지 못했다. 3월 28일(이하 현지 시각)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월 3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5타수 3안타를 터뜨리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