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600
    • medal
      라면콕콕
      7,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200
    • 5
      타코
      4,200
    • 6
      비투비
      4,200
    • 7
      방토
      4,200
    • 8
      골드배
      4,200
    • 9
      김워크
      4,200
    • 10
      쎈초리
      3,900

'고재현 선제골→백동규 동점골' 갈 길 바쁜 김천-부천, 무더위 혈투 끝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1212811466hxjy.jpg

[SPORTALKOREA=김천] 황보동혁 기자= 갈길 바쁜 양 팀이 승점 1 씩 나눠 가졌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1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경기 부천FC 1995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홈팀 김천의 주승진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박철우-이정택-임덕근-김태환이 포백 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김주찬-이수빈-이강현-고재현이 나섰고 최전방은 정재민과 박세진이 투톱을 형성했다. 

 

이에 맞선 원정팀 부천의 이영민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김형근이 골키퍼장갑을 꼈고 패트릭-백동규-홍성욱이 스리백을 형성 안태현-성신-김상준-티아깅요가 중원을, 갈레고-가브리엘-김민준이 최전방에 나섰다. 

경기 시작 당시 기온이 32.4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선수들의 열정은 뜨거웠다. 승리가 절실한 양 팀은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김천은 전반 1분 만에 먼저 기세를 올렸다. 이강현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공은 유효슈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양 팀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던 가운데 부천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역습 상황에서 가브리엘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순간적으로 자유로워진 티아깅요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티아깅요는 곧바로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20260711212812714tjnl.jpg

위기를 넘긴 김천은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부천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공이 전방의 정재민에게 연결됐고, 정재민은 침투하던 고재현에게 패스를 내줬다. 고재현은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부천의 골문을 가르며 김천에 리드를 안겼다.

그러나 김천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부천이 코너킥 상황에서 니어 포스트를 향해 강한 크로스를 올렸고, 백종범 골키퍼가 이를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했다. 흘러나온 공을 패트릭이 아무런 견제를 받지 않던 백동규에게 연결했고, 백동규가 헤더로 손쉽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