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서교림·유현조, 프랑스 원정 첫날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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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 서교림, 유현조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톱50'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출전권을 따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 유현조(21)와 서교림(20)이 프랑스 원정 첫날 경기에서 심한 기복을 보였다.
유현조는 9일(현지시간)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를 엮어 3오버파 7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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