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다' 일본 국대 골키퍼 위상 이 정도였나…PL 구단 '꿈의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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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스즈키 자이온이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는 스즈키 영입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것은 아니다. 스즈키가 현시점에서 리즈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경쟁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스즈키는 당분간 리즈에 합류하는 것을 거절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리즈의 영입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스즈키가 리즈행을 거절한 이유 중 하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하는 팀들이 그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팀토크'는 "정상급 구단들이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스즈키는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뛰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할 수도 있는 이적을 서둘러 결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라며 "앞으로 애스턴 빌라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거취가 스즈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빌라는 스즈키를 마르티네스의 대체자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전 골키퍼인 마르티네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빌라를 떠날 수 있다. 유벤투스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빌라는 장기간 스즈키를 지켜봤다. 만약 마르티네스가 떠난다면 스즈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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