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강원도민께 감사"...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금메달 따고 오겠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녀 대표팀 각각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와일드카드로 양현준, 엄지성과 함께 이기혁이 이름을 올렸다. 이기혁은 강원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K리그1을 대표하는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프로 초반에는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수비로 자리를 옮긴 이후 장점을 극대화했다. 풍부한 활동량과 뛰어난 전술 수행 능력,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앞세워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홍명보 감독 선택을 받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수비진에 변화를 단행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소속 김주성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왼쪽 스토퍼 자리에 공백이 생겼고, 이를 메울 카드로 이기혁을 선택했다. A대표팀 경험은 많지 않지만 강원에서 보여준 꾸준한 경기력과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발탁 기회를 얻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