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400
    • medal
      라면콕콕
      7,4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900
    • 5
      타코
      3,900
    • 6
      비투비
      3,900
    • 7
      방토
      3,900
    • 8
      골드배
      3,900
    • 9
      김워크
      3,900
    • 10
      쎈초리
      3,800

서울전 패배 털어낼까…인천, 안양 잡고 상위권 추격 나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가 지난 안양과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후반 결승골을 터뜨린 뒤 원정 응원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인천은 오는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안양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가 지난 안양과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후반 결승골을 터뜨린 뒤 원정 응원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인천은 오는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안양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직전 FC서울 원정에서 아쉽게 패한 인천유나이티드가 홈에서 FC안양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승점 차가 단 1점에 불과한 만큼 중위권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인천은 오는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인천은 16경기에서 6승 3무 7패(승점 21)로 6위에 올라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2승 1무 2패를 기록했으며, 지난 5일 FC서울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당시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안양은 승점 20(4승 8무 4패)으로 인천을 승점 1 차로 추격하는 7위다. 최근 5경기 성적은 1승 3무 1패다. 특히 16경기에서 무승부를 8차례 기록할 정도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다.

이번 경기는 순위 경쟁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인천가 승리하면 안양과 격차를 벌리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지만, 패하면 6위 자리를 내줄 수도 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인천이 지난 3월 안양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통산 맞대결 역시 1전 1승으로 인천이 앞서 있다.

공격에서는 무고사의 활약이 기대된다. 무고사는 올 시즌 팀 내 최다인 7골을 기록 중이며, 페리어가 4골, 이동률과 제르소가 각각 2골로 뒤를 잇고 있다. 도움은 이명주, 이주용, 이동률, 김명순이 각각 2개씩 기록하며 고른 공격 전개를 이끌고 있다.

안양은 마테우스와 아일톤이 각각 5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마테우스는 3도움까지 올리며 득점과 연계를 모두 맡는 핵심 자원이다.

기록상으로도 인천이 우세하다. 두 팀 모두 21골을 넣었지만 인천은 슈팅과 유효슈팅, 페널티지역 내 슈팅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안양을 앞선다. 후안 이비자는 팀 내 최다인 1천53회의 패스를 기록하며 후방 빌드업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서울전에서 아쉬웠던 결정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승부의 관건이다. 홈 팬들 앞에서 인천이 안양을 꺾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