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3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19일만에 느껴본 감격' 오지환, 기어코 지독한 안타 가뭄 뚫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오지환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07/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오지환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오지환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07/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오지환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타격 훈련 정말 많이 했는데, 이젠 좀 살아났으면 좋겠다."

기나긴 타격 침묵에 염갈량의 한숨도 깊어졌다. 7월에 열린 LG 트윈스 경기 모두 선발 라인업에 오지환의 이름은 없었다.

그리고 7일 전반기 1위를 두고 맞붙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 1차전 선발 라인업에 오지환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생소한 타순 7번타자 유격수. 경기전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전후 타격 훈련을 정말 많이 했다. 시합 끝나고 조정도 하고, 타격 코치와 머리를 싸매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돌아봤다.

2022년만 해도 생애 최다인 25홈런을 몰아치며 OPS(출루율+장타율) 0.827을 찍던 오지환이다. 하지만 이후 꾸준히 성적이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가는 나이, 유격수라는 포지션까지 감안하면 버티기 쉽지 않은 게 사실.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내야 전 포지션을 커버하는 구본혁을 적극 활용하며 주전 선수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안배하는 스타일이다. 단순히 체력 문제라고 보긴 힘든 이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