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이 유리? 천만에" 이번 월드컵 4번의 승부차기, 모두 후공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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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mbian players lie dejected after losing penalty shootout<저작권자(c) A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위스가 콜롬비아와의 승부차기 혈투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며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8일(한국시각)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2018년 브라질 대회 이후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연장 혈투를 치르고도 0-0으로 끝난 경기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전 모로코-스페인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매체는 "연장 전후반 30분 동안 보여준 콜롬비아의 노력이 보상받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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