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만 25세 이하 선수를 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둔 것. 와일드카드 역시 29세 이하로 선정했다. 아시안게임 기간에 KBO 리그는 정상 운영한다. 마침 올해 아시안게임 개최 시기는 KBO 리그 순위 싸움이 절정에 달할 시기. 때문에 형평성을 고려해 구단별로 최대 3명까지 뽑도록 원칙을 정했다.

 

그렇다고 10개 구단에서 모두 3명씩 뽑을 수는 없었다. 최종 엔트리에는 24명의 선수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화 소속 선수는 2명이 뽑혔다. 내야수 노시환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도 또 한번 국가대표의 영광을 안았다.

정녕 한화에서 1명을 더 뽑을 수는 없었던 것일까. 한화 좌완투수 조동욱의 올 시즌 활약을 보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해도 무리가 없어 보이는데 끝내 조동욱은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조동욱은 지난해 68경기에 등판해 60이닝을 던져 3승 3패 2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하며 1군에서의 첫 풀타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조동욱 ⓒ곽혜미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