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2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33점 듀스 고비 넘은 인하대, 한양대 꺾고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일 인하대-한양대 결승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3일 인하대-한양대 결승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인하대가 한양대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정상에 올랐다.

인하대는 3일 경남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대부 결승에서 한양대를 세트스코어 3-1(25-18, 31-33, 25-21, 25-2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2세트에서는 30점대를 넘는 치열한 듀스 접전 끝에 세트를 내줬지만, 최우수선수(MVP) 윤경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인하대는 지난해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지난해 U-리그 우승에 이어 다시 대학 정상에 복귀했다.
 

3일 여대부 광주여대-우석대 결승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3일 여대부 광주여대-우석대 결승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여대부 결승에선 광주여대가 우석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7, 25-21, 25-16)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는 인하대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장악했다. 김정환의 서브를 시작으로 윤경과 임인규의 공격이 연달아 성공하며 5-0으로 앞서갔다. 이어 이한샘의 서브 에이스와 김도현의 블로킹 득점까지 더해 14-3으로 격차를 벌렸다. 한양대는 임세훈의 연속 득점과 정성원의 공격으로 22-17까지 추격했지만, 잇따른 서브 범실로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인하대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25-18로 첫 세트를 따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