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2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베테랑 중국 세터 야오디, 다시 이탈리아리그로…코네글리아노와 계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중국여자배구대표팀 주전 세터로 활약한 야오미가 이탈리아리그 코네글리아노와 계약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중국여자배구대표팀 주전 세터로 활약한 야오미가 이탈리아리그 코네글리아노와 계약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탈리아리그 여자부 코네글리아노가 중국 출신 세터 야오디를 영입했다. 유럽과 해외 배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는 "코네글라오는 야오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3일(한국시각) 전했다.

야오디는 중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오랜 기간 주전 세터로 뛰고 있다. 중국리그 텐진 유니폼을 입고 14시즌을 보냈고 그 기간 7차례 리그 우승과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클럽챔피언십(현 AV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대표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다. 그는 중국이 2017 그랜드챔피언스컵, 2019 월드컵(두 대회 모두 현재는 폐지) 우승, 2018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야오디에게 이탈리아는 낯선 무대가 아니다. 그는 지난 2022-23시즌 스칸디치에서 뛰었다. 당시 스칸디치에서 주전 세터로 뛰며 유럽배구연맹(CEV) 주최 CEV 컵대회 우승을 차지하는데 힘을 보탰다.

야오디는 구단을 통해 "코네글리아노 입단을 항상 꿈꿔왔다"며 "늘 첫 번째 선택지에 있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이다. 팀 일원이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