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800
    • medal
      라면콕콕
      6,8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400
    • 6
      타코
      3,400
    • 7
      비투비
      3,400
    • 8
      방토
      3,400
    • 9
      골드배
      3,400
    • 10
      김워크
      3,400

월드컵 승부차기서 파넨카 한 방… 살라의 강심장 "누군가 해야 했다면 바로 나였어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04082157940xsro.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확실히 큰 경험을 많이 해서인지 월드컵 무대에서 파넨카 킥을 날리는 자신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모하메드 살라를 두고 하는 말이다.

살라가 속한 이집트는 4일 새벽 3시(한국 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호주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둔 후,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집트는 전반 13분 에맘 아슈르가 선제골을 만들어냈으나, 후반 10분 모하메드 하니가 자책골을 내주는 바람에 승부차기까지 끌려갔다. 살라는 경기 전 제기됐던 햄스트링 부상 우려를 비웃듯 승부차기 혈투까지 모두 소화해내는 등 이집트 에이스로서 최고의 면모를 보였다.

<비인스포츠>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살라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역사적인 성과"라고 기뻐했다. 이어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이 경기는 너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다. 그러니 즐겨라. 압박감이 너희를 지배하고 이 순간을 망치게 두지 마라'고 말했다"라며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상대인 호주에도 다음에는 더 좋은 행운이 따르기를 바란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20260704082159217hmcm.jpg

살라는 이날 경기에서 승부차기 세 번째 키커로 나서 과감한 파넨카 킥으로 호주의 베테랑 수문장 매튜 라이언을 뚫어냈다. 살라는 "누군가 그런 방식으로 한 번 차야 했다면, 그건 바로 나였어야만 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