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27일 네이션스리그 세르비아 쿠바 중계 세르비아 쿠바 분석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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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네이션스리그
세르비아 쿠바 중계
세르비아 쿠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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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세르비아M FIVB 9위(3승2패)
세르비아는 직전경기(6/24) 중립에서 일본 상대로 1-3(17:25, 15:25, 25:22,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5) 중립에서 불가리아 상대로 3-0(30:28, 25:22, 25:23) 승리를 기록했다. 일본전은 블로킹 7-8, 서브 3-4, 범실 36-22의 결과. 대회 개막 4연승을 기록하던 일본을 상대로 반전을 노렸지만 첫 두 세트부터 리시브와 공격 연결이 흔들리며 17-25, 15-25로 밀렸다. 3세트에서는 강한 서브로 일본의 리시브를 흔들고 공격 집중력을 회복해 25-22로 한 세트를 만회했다. 4세트도 초반 5점 차 열세를 2점 차까지 좁혔으나 일본의 수비가 다시 안정되자 격차가 8점까지 벌어졌고 16-25로 경기를 마쳤다. 벨리코 마슐로비치(OP)가 16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라자르 마리노비치(OH)가 13득점을 보탰다. 불가리아전에서는 서브 5-1, 범실 20-28의 우위를 바탕으로 세 세트 모두 접전 구간을 가져왔지만 일본전에서는 범실이 36개까지 늘어나며 이전 경기의 안정감을 이어가지 못했다. 세르비아는 3승2패가 됐으며 남은 2주차 일정에서 미국과 프랑스를 상대하는 만큼 리시브 안정과 범실 감소가 경기력 회복의 우선 과제로 남았다.
# 원정팀 : 쿠바M FIVB 16위(6패)
쿠바는 직전경기(6/26) 원정에서 프랑스 상대로 2-3(22:25, 25:21, 27:25, 20:25,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5) 중립에서 미국 상대로 0-3(21:25, 21:25, 19:25) 패배를 기록했다. 공격 60-63, 블로킹 11-10, 서브 2-7, 범실 31-34의 결과. 1세트에서는 서브 범실이 7개까지 늘어나며 흐름을 잡지 못했지만 2세트부터 리시브와 반격 연결을 안정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3세트에서는 21-24로 세 차례 세트포인트를 내줬으나 프랑스의 마무리 실수를 놓치지 않았고, 로베르틀란디 시몬(MB 208cm)의 블로킹으로 27-25 역전에 성공했다. 세트스코어 2-1로 앞선 뒤 4세트부터 교체 투입된 앙리 레옹(OP)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렸고, 5세트 10-12에서는 레옹에게 블로킹을 허용한 뒤 13-14에서 말론 얀트(OH 203cm)의 서브 범실로 경기가 끝났다. 미겔 앙헬 로페스(OH 190cm)가 19득점, 시몬이 11득점을 기록했다. 이전 미국전에서는 공격 득점 36-35와 서브 4-1로 앞섰지만 블로킹에서 4-10으로 밀렸고 범실 29개를 기록하며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호세 이스라엘 마소(OP)가 11득점, 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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