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6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네덜란드 레전드의 충격 발언, 반 다이크 대표팀 은퇴 암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버질 반 다이크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모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27분 코디 각포의 선제골로 네덜란드 쪽으로 기우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1분 디오프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는 연장전을 넘어 승부차기까지 이어졌다. 승부차기에서는 저스틴 클라위버르트, 위르리엔 팀버르,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연이어 실축했고, 결국 네덜란드는 8강 문턱에서 고개를 떨궜다.

 

이로써 캡틴 반 다이크의 대표팀 커리어도 막을 내릴 가능성이 커졌다.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통산 96경기에 출전해 13골을 기록하며 오랜 기간 수비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현재 34세인 그는 오는 7월 8일이면 35세가 되며, 다음 메이저 대회인 유로 2028이 열릴 무렵에는 37세가 된다.

이런 가운데 네덜란드 축구의 레전드 로날트 더부르가 반 다이크의 대표팀 은퇴 가능성을 언급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1일(한국시간) 더부르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조만간 그런 소식을 듣게 될 것 같다. 반 다이크도 아마 '이번 경기가 대표팀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고 말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가 팀을 충분히 이끌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대표팀에서 보여준 모든 것에는 존경을 보낸다. 그는 훌륭한 주장이었다. 하지만 때로는 떠날 때를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