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라면콕콕
      6,900
    • medal
      마징가
      6,8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400
    • 6
      타코
      3,400
    • 7
      비투비
      3,400
    • 8
      방토
      3,400
    • 9
      골드배
      3,400
    • 10
      김워크
      3,400

진종오 “감독-선수 갈등 제보 확인”…홍명보호 내분설 새 국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진종오 의원이 지난달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수뇌부 전원 사퇴와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6.6.29 연합뉴스

진종오 의원이 지난달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수뇌부 전원 사퇴와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6.6.29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내분은 없었다”고 부인했지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라커룸 갈등 제보를 공개했다. 진 의원은 선수 간 불화가 아니라 홍 전 감독과 일부 선수 사이의 소통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진 의원은 믿을 만한 제보자를 통해 확인했다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홍 전 감독과 손흥민 사이에 라커룸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멕시코전 이후 라커룸에서 손흥민이 선수들과 경기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홍 전 감독이 “너 지금 무슨 얘기 하고 있냐”고 물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 6. 25. 과달루페(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 6. 25. 과달루페(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이어 손흥민이 선수들과 경기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답하자, 홍 전 감독이 “그걸 왜 네가 얘기하느냐. 내가 해야지”라고 말한 뒤 선수들에게 밖으로 나오라고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것.

진 의원은 이 사안을 단순한 선수단 내분으로 보지 않으며 “선수 간 내분이 아니라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가 부진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감독과 선수 사이 소통 문제를 지적했다. 진 의원은 “감독과 선수 간의 소통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 경기력에 영향이 있는 것”이라며 “감독이라는 것은 선수들을 잘 지도하라고 뽑아놓은 것인데, 감독이 그걸 못했다”고 비판했다.

논란은 남아공전 선발 명단과 맞물려 더 커졌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 손흥민은 선발에서 제외됐고, 이재성은 벤치에 머물다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