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라면콕콕
      6,900
    • medal
      마징가
      6,8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400
    • 6
      타코
      3,400
    • 7
      비투비
      3,400
    • 8
      방토
      3,400
    • 9
      골드배
      3,400
    • 10
      김워크
      3,400

32강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당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2강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당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지난 2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 수뇌부가 나겔스만 감독에게 자진 사퇴를 권고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경질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독일축구협회 본부에서는 약 3시간 30분 동안 긴급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독일축구협회 회장, 안드레아스 레티히 대표이사, 루디 펠러 스포츠 디렉터, 한스 요아힘 바츠케 분데스리가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나겔스만 감독 역시 뮌헨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독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원인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독일은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지만, 32강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예상보다 이른 탈락을 받아들여야 했다.

 


독일은 최근 월드컵에서 유독 고전하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에 패하며 탈락했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일본에 덜미를 잡히며 또다시 조별리그를 넘지 못했다. 독일이 마지막으로 16강 이상에 오른 것은 우승을 차지한 2014 브라질 월드컵이다.

결국 월드컵 부진의 책임이 나겔스만 감독에게 향하는 분위기다. 매체는 "회의는 매우 냉정하고 솔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나겔스만 감독은 월드컵 실패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나겔스만 감독이 명예롭게 물러날 수 있도록 자진 사퇴를 권고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경질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다만 최종 결정은 이날 안에 내려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