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과 정반대네…“日축구협회, 모리야스 감독에 유임 요청키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0 조회
- 목록
본문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일본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 아사히신문 등이 2일 보도했다.
매체들은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이 아직 공식적인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고 전제하면서도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고 전했다.
협회 여러 인사들도 내용을 확인했고, 이미 비공식적으로 유임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감안해 우선 1년 단기로 전망된다.
아사히신문은 “4년 뒤 월드컵을 고려하면 계약이 단기여서 모리야스 감독의 결정이 주목된다”고 했다. 결국 계약 조건에 따라 모리야스 감독의 마음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이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 속해 1승 2무(승점 5)를 거두며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브라질과 32강전에서 1-2로 석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