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 조회
- 목록
본문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이아영 선수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아영 선수는 여자 400m와 혼성 4×400m 계주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사진=광양시
이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며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국가대표 발탁은 개인의 우수한 기량은 물론, 광양시청 육상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은 1991년 창단 이후 꾸준한 훈련과 과학적인 지도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
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2/사진=광양시
특히 국가대표 선수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국내 실업 육상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아영 선수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은 광양시 스포츠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