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700
    • medal
      라면콕콕
      6,7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200
    • 6
      타코
      3,200
    • 7
      비투비
      3,200
    • 8
      방토
      3,200
    • 9
      골드배
      3,200
    • 10
      김워크
      3,200

21명 중 8명이 ‘일본’ 골랐다…대학 선수들은 왜 닮은 팀으로 日 언급했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광운대 조근원. 사진=대학축구연맹

광운대 조근원. 사진=대학축구연맹


“일본과 포메이션이 같고, 뛰는 양과 뒷공간 침투 등이 비슷합니다.”

대학축구 무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은 일본이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 중 일본이 다수 대학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1일 강원 태백시 태백호텔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20개교 대표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에서 본인의 팀과 가장 비슷한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20개교 21명의 선수 중 8명이 일본을 택했다. 이유는 각기 달랐지만, 이들의 선택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봐도 좋은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는 것을 내포했다. 실제 본인의 팀과 닮았으면서도, 앞으로도 닮아가고 싶다는 바람이 담겨 있었다.

광운대 조근원은 “감독님이 몇 년 전부터 일본 축구를 보시면서 (팀에) 많이 입히려고 하셨다. 선수들도 그렇게 훈련했다”고 말했다.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모습. 사진=대학축구연맹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모습. 사진=대학축구연맹


일본을 고른 선문대 정성엽도 “감독님과 선수들이 (일본 축구를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 축구 외적인 태도나 밖에서의 모습도 본받고 싶어서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 일본을 택한 선수들은 일본 축구의 조직력, 볼 소유, 발밑 기술 등을 이유로 말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로 32강에 진출했다. ‘삼바 군단’ 브라질에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과정 자체는 빛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일본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팀은 프랑스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었다. 각각 선수 3명씩 이 팀들을 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