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6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월드컵 티켓 거품 빠진다…토너먼트 돌입하자 리셀가 39% 급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코카-콜라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일반에 공개된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은 시민이 공식 트로피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1.1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코카-콜라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일반에 공개된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은 시민이 공식 트로피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1.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토너먼트에 돌입하면서 재판매 티켓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영국 더선, 미국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티켓 재판매 시장 분석업체 티켓데이터(TicketData)가 집계한 결과, 32강전 재판매 티켓의 평균 최저 입장권 가격(get-in price)은 최근 일주일 사이 2040달러(약 317만원)에서 1245달러(약 193만원)로 39% 떨어졌다.

 

다른 라운드의 티켓 가격도 내림세를 보였다. 16강전은 평균 2895달러(약 449만원)에서 2080달러(약 323만원)로 28%, 8강전은 3660달러(약 568만원)에서 2970달러(약 461만원)로 19%, 4강전은 4705달러(약 730만원)에서 3960달러(약 615만원)로 16% 각각 하락했다.

전체 경기의 약 26%는 같은 기간 평균 가격이 2930달러(약 455만원)에서 2165달러(약 336만원)로 떨어졌다.

다만 32강전 티켓 가격을 2주 전과 비교하면 하락 폭은 14%에 그쳤다. 월드컵 개막 이후 한동안 가격이 급등했다가 토너먼트 시작과 함께 다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폭스버러=AP/뉴시스] 파라과이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후 골키퍼 오를란도 힐을 얼싸안고 환호하고 있다. 파라과이는 1-1 연장 무승부 끝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힐의 두 차례 선방과 독일의 실축으로 4-3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2026.06.30.

[폭스버러=AP/뉴시스] 파라과이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후 골키퍼 오를란도 힐을 얼싸안고 환호하고 있다. 파라과이는 1-1 연장 무승부 끝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힐의 두 차례 선방과 독일의 실축으로 4-3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2026.06.30.


일부 경기에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욱 컸다. 30일 독일-파라과이전과 네덜란드-모로코전 등 일부 32강전 재판매 티켓 가격은 최근 일주일 사이 최대 67% 떨어졌고, 일부 경기는 최대 72%까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위크는 결승전 티켓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오는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의 최저 재판매 가격은 일주일 전 1만1621달러(약 1804만원)에서 1만329달러(약 1603만원)로 낮아졌으며, 지난 22일 기록한 최고가 1만2483달러(약 1937만원)보다도 내려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