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500
    • medal
      라면콕콕
      6,5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000
    • 6
      타코
      3,000
    • 7
      비투비
      3,000
    • 8
      방토
      3,000
    • 9
      골드배
      3,000
    • 10
      김워크
      3,000

브리지스 보내는 샬럿, 앨런, 오닐 영입 ... 지명권 교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30093253046psny.png

샬럿 호네츠가 끝내 만기계약을 보내고 다른 전력을 받았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샬럿이 마일스 브리지스(포워드, 201cm, 102kg)를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샬럿은 브리지스를 보내는 대신 피닉스에서 그레이슨 앨런(가드, 193cm, 90kg), 로이스 오닐(포워드, 196cm, 103kg)을 받기로 했다. 대신 2029 1라운드 지명권, 2027 2라운드 지명권을 피닉스로 보냈으며, 피닉스는 2033 1라운드 지명권을 넘기는 데 합의했다.
 

 

# 트레이드 개요
호네츠 get 그레이슨 앨런, 로이스 오닐, 2033 1라운드 티켓
피닉스 get 마일스 브리지스, 2029 1라운드 티켓, 2027 2라운드 티켓
 

호네츠는 왜?
샬럿은 이번 여름에 브리지스 트레이드를 바랐다. 지난 시즌에 라멜로 볼(미네소타), 브리지스 등과 좋은 성적을 거뒀다. 무엇보다, 다음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샬럿은 그 와중에도 장기적으로 함께 할 옥석을 좀 더 추리기로 했다. 추후 기존 전력 연장계약에 돌입해야 하는 만큼, 볼의 장기계약을 덜어낸 데 이어 브리지스의 계약도 정리했다.
 

지난 시즌에 샬럿은 브랜든 밀러가 좀 더 도약했고, 신인인 콘 크니플이 기대 이상의 면모를 보였다. 전도 유망한 4인방이 갖춰진 셈. 그러나 샬럿은 브리지스와 오랫동안 동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름에 밀러와 연장계약을 준비해야 하는 데다 당장의 작은 성공도 중요하지만, 좀 더 멀리 내다보려 한 것으로 이해된다.
 

이미 볼을 보내면서 조쉬 그린의 계약도 정리한 샬럿은 이번에 앨런과 오닐을 받으면서 잠시 생길 수 있는 선수단의 전력 누수를 만회했다. 견실한 득점원인 브리지스를 보낸 것은 아쉽지만, 외곽에서 힘을 보탤 앨런과 함께오닐을 받으면서 선수층을 두텁게 했다. 볼을 보내고 받은 나즈 리드와 내세우기 충분하다.
 

앨런은 지난 시즌에 생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51경기에서 경기당 28.8분을 소화하며 16.5점(.403 .349 .857) 3리바운드 3.8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했다. 필드골 성공률이 크게 돋보인 것은 아니었지만,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공격 시도(13.1회)를 토대로 기록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었다. 샬럿에서는 주로 벤치에서 출격할 전망이다.
 

 

오닐도 꾸준히 제 몫을 해냈다. 78경기에 나선 그는 67경기에서 주전으로 출장했다. 평균 28.4분을 뛰며 9.8점(.421 .408 .711) 3.8리바운드 2.7어시스트 1.1스틸을 책임졌다. 높은 3점슛 성공률을 자랑한 그는 샬럿에서도 기회를 얻기 충분하다. 샬럿에서 밀러와 크니플이 자리하고 있어 주전 파워포워드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