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팬 투표로 출전 선수 뽑고, 1분 추가시간 몰아치기 기회 제공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 조회
- 목록
본문
KBO는 7월 10일 열리는 KBO 올스타전 핵심 행사인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를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개시했다(사진=KBO)
[더게이트]
KBO리그 최고 홈런 타자들이 팬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KBO는 7월 10일 열리는 KBO 올스타전 핵심 행사인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를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개시했다. 이번 투표는 7월 2일 오전 10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컴투스는 5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 홈런더비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 선수 중 6월 29일 기준 시즌 9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거포들을 대상으로 압축했다. 오스틴 딘(LG),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최정(SSG), 르윈 디아즈(삼성), 김주원(NC), 허인서(한화), 양의지(두산), 문현빈(한화), 오태곤(SSG), 최형우(삼성), 박준순(두산) 등 12명이 명단에 들었다.
KBO는 7월 10일 열리는 KBO 올스타전 핵심 행사인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를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개시했다(사진=KBO)
새로워진 규칙, '피버타임'이 가르는 극적 승부
출전 선수는 100% 팬 투표로 가려진다. 투표 결과 상위 8명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 잠실야구장 타석에 서게 된다.
올해 대회는 진행 방식을 바꿔 극적인 묘미를 더했다. 정해진 아웃카운트가 소진될 때까지 타격을 마친 뒤, 1분 동안 추가 타격을 이어가는 '컴프야 피버타임'을 도입했다. 주어지는 아웃카운트는 예선 5아웃, 결승 7아웃이다. 제한된 아웃카운트 이후 숨 가쁘게 이어질 1분 동안의 몰아치기가 예선과 결승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