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포항, ‘원정 10연전 첫 승부’ 전북 원정서 시험대 오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광주가 하나은행 K리그1 9라운드 전반 3분 선제골을 터뜨린 이호재가 포효하고 있다. 사진제공 포항스틸러스

▲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광주가 하나은행 K리그1 9라운드 전반 3분 선제골을 터뜨린 이호재가 포효하고 있다. 사진제공 포항스틸러스

지난 22일 강원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 연패의 늪에서 탈출한 포항스틸러스가 원정 10연전 첫 상대로 강호 전북을 만난다.

포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승리로 6위로 올라섰지만 불안함은 여전한 상황이다.

광주전에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포항은 볼 점유율만 높았지 위협적인 상황은 광주가 더 많이 가져갔다.

 

특히 포항은 광주의 전방 압박으로 인해 좀처럼 광주 진영으로 넘어서지 못하면서 제대로 된 슈팅기회 조차 만들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광주가 올 시즌 9경기서 무려 18골을 내준 것을 생각하면 선제실점 후 라인을 끌어올리며 후방지역이 허술해 졌음에도 제대로 된 슈팅찬스를 만들지 못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무엇보다 조르지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확실한 왼쪽 윙어가 사라진 데다 오른쪽 주닝요 마저 제 기량을 내지 못하면서 이호재가 버티고 있는 중앙으로 올라가는 볼이 사라진 게 가장 큰 문제다.

중원 역시 기성용을 선발로 내보내는 고육지책을 썼지만 이를 받쳐줄만한 마땅한 자원의 한계를 그대로 드러냈다.

결국 포항이 믿을 수 있는 것은 단단한 수비라인과 골키퍼다.

포항은 이날도 광주의 위협적인 슈팅이 있었으나 황인재의 수퍼세이브로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전북은 상황이 다르다.

지난 경기서 인천에 일격을 맞았지만 티아고 김승섭 강상운 이동준 등 날카로운 공격자원들이 즐비한 데다 포항축구를 잘 아는 오베르단까지 버티고 있는 터라 포항에게는 버거운 상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