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골드배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김워크
      LV. 1
    • medal
      최고관리자
      6,300
    • medal
      마징가
      6,300
    • medal
      라면콕콕
      6,300
    • 4
      쎈초리
      3,200
    • 5
      크라스
      2,900
    • 6
      타코
      2,900
    • 7
      비투비
      2,900
    • 8
      방토
      2,900
    • 9
      골드배
      2,900
    • 10
      김워크
      2,900

'1무2패' 12년전에도 엿 맞는 귀국행사 했는데… '1승2패' 이번엔 도둑 귀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무2패로 더 성적이 안좋았던 12년전에도 그래도 당당하게 들어와 귀국행사를 했던 홍명보 감독과 축구대표팀. 1승2패로 표면적인 성적은 더 좋지만 이번에는 도둑-분산 귀국을 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과 축구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홍 감독과 함께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튼),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 등 선수 8명이 2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떠나 미국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그러나 별도 귀국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2006 독일 월드컵부터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내더라도 항상 월드컵 대표팀의 귀국 행사를 했다.

심지어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최악의 성적이었던 2014 브라질 월드컵 1무2패의 성적 때도 귀국행사를 했다. 이때 그 유명한 '엿 투척' 사건이 벌어졌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떤 행사도 없이 그냥 귀국한다. 심지어 비행기 티켓을 구해지 못했다는 이유로 선수단이 나누어 귀국한다. 주장인 손흥민은 감독 홍명보와 같은 비행기를 타지 못했다.

얼마나 이번 월드컵 결과가 부끄러우면 도둑 귀국을 할 수밖에 없는 월드컵 대표팀이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