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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월드컵 우승은 프랑스? '스페인 18세 에이스' 쓰러졌다…WC 개막 50일 남겨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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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야말은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찬 후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쓰러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이 5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입으면서 야말의 생애 첫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연합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야말은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찬 후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쓰러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이 5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입으면서 야말의 생애 첫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스타 플레이어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개막 50일을 남겨두고 부상을 입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50일 남은 2026 월드컵 우승 판도가 흔들릴 큰 사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월드컵 개막을 불과 50일 앞두고 바르셀로나의 스타 플레이어 라민 야말이 페널티킥을 차다 근육 파열 부상을 입어 출전 여부가 우려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야말은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야말은 전반 39분 바르셀로나가 셀타 비고 수비수 요엘 라고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자 키커로 나섰다. 그는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왼발 슈팅을 정확하게 날리면서 골망을 흔들었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야말은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찬 후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쓰러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이 5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입으면서 야말의 생애 첫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연합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야말은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찬 후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쓰러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이 5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입으면서 야말의 생애 첫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연합뉴스

그러나 야말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직후, 갑자기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쓰러졌다. 야말이 통증을 호소하면서 일어나지 못하자 바르셀로나는 전반 추가시간 야말을 빼고 루니 바르다지를 투입했다.

야말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지만 바르셀로나는 남은 시간 동안 야말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1-0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는 셀타 비고전에서 웃으면서 승점을 82(27승1무4패)로 늘려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3·23승4무5패)와의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리며 라리가 우승에 청신호를 켰지만, 이날 야말이 입은 부상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우려를 샀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페드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야말이 최대한 짧은 시간 동안만 결장하길 바란다라며 "야말은 내일 검사를 받을 것이고, 문제의 원인을 알게 될 거다. 그에게 모든 행운을 빌며, 아직 젊으니 침착함을 유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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