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진짜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타깃 하이재킹 가능하다…"클럽 레코드 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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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수준의 계약을 완료하고자 현재 진전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위에 머물렀다.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정상 궤도에 오르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판 헤케, 마르틴 두브라브카를 영입했다.
수비수 3명과 골키퍼 1명을 영입했다. 이제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노린다.
현재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는 두 명의 중원 자원이 있다.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페르난데스다. 두 선수 모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서 검증된 선수다. 토트넘은 두 선수 모두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웨스트햄이 PL에서 강등당했음에도 능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타깃이기도 하지만, 토트넘은 하이재킹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기브미스포츠'는 "벤 제이콥스가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한 내용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웨스트햄으로부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한 대화에서 진전된 단계를 밟고 있다"며 "페르난데스는 최근 몇 주 동안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타깃 중 한 명으로 떠 올랐으며, 이제 토트넘은 계약을 성사시켜 PL 라이벌인 맨유를 따돌리고 그의 서명을 받아내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몸값으로 8000만~8500만 파운드(약 1630억~1730억 원)를 바라고 있다.
만약, 토트넘이 저 가격에 페르난데스를 영입한다면, 구단 역사상 최고 영입 이적료가 된다. 현재 기록은 도미닉 솔란케를 영입할 때 투자한 6500만 파운드(약 1320억 원)다.
맨유는 현재 페르난데스의 몸값이 높다고 판단해 협상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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