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팀 던컨&데이비드 로빈슨 조합 탄생! 마이애미로 간 아데토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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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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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현대판 팀 던컨과 데이비드 로빈슨 조합이 탄생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24일(한국시각) 패트릭 베벌리의 과감한 예측을 보도했다.
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르브론 제임스처럼 보여줄 것이다. 야니스가 히트로 갔다고? 이제 끝났다. 야니스가 르브론이 있을 때 히트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배벌리는 최근까지 NBA 최고의 수비수로 명성을 떨쳤다. 지난 시즌 유럽무대 그리스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강력한 수비력과 허슬 플레이로 '코트 위의 매드 독'이라는 별칭을 얻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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