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워크
      LV. 1
    • medal
      최고관리자
      6,100
    • medal
      마징가
      5,800
    • medal
      라면콕콕
      5,800
    • 4
      쎈초리
      2,600
    • 5
      크라스
      2,300
    • 6
      타코
      2,300
    • 7
      비투비
      2,300
    • 8
      방토
      2,300
    • 9
      골드배
      2,300
    • 10
      김워크
      2,300

끝까지 계속 가고 싶다”...대기록에도 멈출 생각 없는 메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끝까지 계속 나아가고 싶다”

월드컵 역사상 최다 골 주인공이 된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는 자신이 이룬 업적 대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집중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골을 넣어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월드컵 통산 득점 18을 기록한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보유했던 종전 최다 기록 16골을 넘어,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리오넬 메시. 사진=AP PHOTO

리오넬 메시. 사진=AP PHOTO

경기 후 메시는 현지언론과 인터뷰에서 “이 모든 것을 이뤄 매우 기쁘다”며 “그저 끝까지 계속 나아가고 싶다. 지금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여섯 번째 월드컵을 치르는 그는 월드컵 28경기에서 18골을 기록했다. 오는 24일 39번째 생일을 앞둔 선수라고 믿기 어려운 활약이다.

이날 경기는 메시답게 흘러갔다. 그는 전반 페널티킥을 놓치며 아쉬운 장면을 남겼다. 하지만 곧바로 경기를 자신의 무대로 바꿨다. 낮게 연결된 패스를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어 추가골까지 넣어 승부를 끝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