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가 A조 3위를 해서 32강에 오른다? 실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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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가 A조 3위를 해서 32강에 오른다?
실현 가능성 불투명한 얘기다. 한국이 속한 A조 3위는 토너먼트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축구 통계사이트 '풋볼 미츠 데이터'는 22일(한국시간) 각 조 3위 팀의 32강 진출 확률을 갱신헸다. 이에 따르면 A조 3위의 32강행 확률은 40.0%로 12개 조 중 10위다. 각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승정과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포인트 순으로 따져 8개 조만 토너먼트 티켓을 받는 상황에서 A조 3위는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매체는 일본이 속한 F조의 경우, 3위를 기록해도 32강에 갈 확률이 96.6%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F조에선 튀니지가 2전 전패로 탈락 확정된 가운데 네덜란드와 일본이 나란히 1승1무, 스웨덴이 1승1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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