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올스타 선정 + ALL NBA 팀 선정' 존슨, "연료는 충분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22120119638lmol.png

최고의 시즌을 보낸 존슨이다. 그러나 팀 성적에 아쉬움을 전했다.

애틀란타 호크스는 이번 시즌 뉴욕 닉스와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2승 4패로 탈락했다. 특히 6차전은 140-89 대패였다. 그러나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챔피언' 뉴욕을 가장 괴롭힌 팀이 됐다. 뉴욕이 기록한 3패 중 2패를 선물한 팀이 애틀란타였다. 그만큼의 저력을 선보인 뉴욕이었다.

그 중심에는 제일런 존슨(203cm, F)이 있었다. 존슨은 이번 시즌 평균 23.2점 10.6리바운드 8.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스타 초대와 올-NBA 써드팀 선정이라는 영광을 누렸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제는 팀의 에이스임을 완벽하게 증명했다.

존슨의 2025~2026 시즌은 변화의 시즌이었다. 시즌 초반 트레이 영(188cm, G)의 부상으로 고전했던 애틀란타였다. 이에 과감하게 프렌차이즈 스타인 영을 트레이드했다. CJ 맥컬럼(188cm, G)을 영입한 애틀란타였다. 맥컬럼 영입 후 올스타 브레이크를 기점으로 존슨이 폭발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존슨은 평균 26.8점 11.4리바운드 9.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이었다. 애틀란타도 같은 기간 20승 6패로 리그 최고를 달리며 동부 6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는 달랐다. 정규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존슨은 잠잠했다. 뉴욕과의 1라운드 시리즈 평균 19.3점 8.2리바운드 5.8어시스트였다. 정규시즌 평균보다 현저히 낮았다. 3차전에서는 24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이후 경기들에서는 기대이하의 활약을 펼쳤다. 마지막 6차전에서도 21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팀은 140-89의 대패로 시리즈를 내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