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패스마스터 등극' 이강인, 조별리그 1라운드 '패스 등급 1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 조회
- 목록
본문
이강인이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전체 1위다. 캡처=그래디언트 스포츠 SNS
이강인이 전체 4위다. 캡처=그래디언트 스포츠 SNS
김민재가 전체 29위다. 캡처=그래디언트 스포츠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이번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패스 마스터'로의 진가를 재확인하고 있다. 그가 가장 큰 세계 축구 무대에서 얼마나 정확한 패스를 전달하고 있는 지가 확인되고 있다.
축구 통계 사이트 '그래디언트 스포츠'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6경기를 분석한 결과 중 '압박을 받는 과정에서의 패스 그레이드'를 조사해 22일(한국시각) 톱 30의 선수를 발표했다. 그 랭킹에서 이강인이 87.3점으로 전체 4위를 차지했다. 이 지표는 단순한 패스의 등급을 매긴 게 아니라 경기 도중 상대의 압박을 받는 과정에서 패스의 등급을 따진 것이다. 상대가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상황에서의 패스 연결을 조사한 게 아니다. 따라서 엄격하게 보면 정말로 실제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를 풀어주고 팀에 도움이 되는 패스를 연결할 수 있는 '중원의 사령관'으로 필요한 하나의 지표라고 볼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