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워크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900
    • medal
      마징가
      5,700
    • medal
      라면콕콕
      5,600
    • 4
      쎈초리
      2,500
    • 5
      크라스
      2,200
    • 6
      타코
      2,200
    • 7
      비투비
      2,200
    • 8
      방토
      2,200
    • 9
      골드배
      2,200
    • 10
      김워크
      2,200

홍명보호 호재 만났다! '행운의 그 주심', 남아공전 휘슬 잡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호의 명운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 주심이 결정됐다.

지난 카타르 대회에서 한국의 월드컵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발판이 됐던 포르투갈전 주심과 동일한 주심이다. 한국으로서는 행운을 가져온 주심이 또다시 중요한 경기에서 휘슬을 잡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길 수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승점 3점(1승1패)으로 A조 2위, 남아공은 승점 1점(1무1패)으로 4위에 위치해 있다.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경기다. 한국과 남아공 모두 32강 진출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다.

 



한국은 남아공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32강행을 확정 지을 수 있고, 남아공 역시 한국을 꺾는다면 멕시코와 체코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 2~3위로 토너먼트 진출을 노려볼 만한 상황이다.

한국과 남아공의 운명이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 주심이 결정됐다.

FIFA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경기의 주심을 맡는다. 테요 심판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를 주관했던 심판이기도 하다.

후안 파블로 벨라티와 가브리엘 샤데가 부심으로 동행한다. 이중 샤데 부심도 4년 전 포르투갈전에서 테요 주심과 함께 경기를 관리했다.

한국 입장에서 테요 심판은 행운의 인물이다.

당시 한국이 포르투갈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고, 이후 가나가 우루과이와 비기면서 한국의 16강 진출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다만 심판의 성향만 따지면 주의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아르헨티나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는 테요 심판은 경기당 5장 이상의 카드를 꺼낼 정도로 엄격한 심판으로 유명하다. 무리하게 플레이하다 자칫하면 카드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번 대회의 경우 옐로카드가 두 장 쌓이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카드 관리에 대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명보호는 체코전에서 9개, 멕시코전에서 7개의 파울을 기록했다. 남아공은 멕시코전 11개, 체코전에서는 10개를 범했고, 특히 멕시코전에서는 거친 파울로 두 명이 퇴장당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