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LG-삼성전, 삼성-KT전, KT-LG전…3강 서열 가를,‘6말7말’ 캘린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G 염경엽 감독과 삼성 최형우. 구단 제공

LG 염경엽 감독과 삼성 최형우. 구단 제공

팀당 70경기 구간을 지나면서 144경기 체제의 KBO리그 페넌트레이스는 이제 막 반환점 돌기 직전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조금씩 상대를 의식할 시점이다. 순위싸움 구도가 점차 구체화하면서 그룹별 경쟁 상대도 선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현재 선두 LG와 2위 KT, 3위 삼성까지 이른바 선두싸움을 본격화하는 3강은 그들간 만남의 결과를 의식할 시간이 다가오고 가운데 맞대결 일정이 줄을 잇는다. 오는 23일부터 이어지는 주중 시리즈로는 LG와 삼성이 맞붙는다. 삼성은 LG와 잠실 3연전 이후 홈구장 대구로 내려가 KT와 주말 3연전을 펼친다. 삼성의 이번 주간 성적에 따라 3강 구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일정이다.

KT 이강철 감독과 염경엽 LG 감독. 연합뉴스

KT 이강철 감독과 염경엽 LG 감독. 연합뉴스

7월로 접어들어서는 전반기 3연전으로 삼성과 LG과 대구에서 만난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로도 3강 맞대결 시리즈가 지속된다. 무엇보다 후반기 출발일인 7월16일 목요일부터 LG와 KT가 잠실에서 4연전을 벌이는 게 정규시즌 중후반 선두싸움 판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거의 매시즌 올스타 브레이크를 전후로 한 시리즈 결과는 전체 시즌 흐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예컨대 지난해 LG는 후반기 출발점인 롯데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한 뒤 KIA와 주중 시리즈 첫날 대역전극으로 연승 흐름을 탄 뒤 선두 한화를 압박한 끝에 순위바꿈에 성공했다. 반대로 롯데와 KIA는 올스타 브레이크 전후로 이어지는 시리즈에서 패수가 늘어나며 내리막을 타기 시작해 5강권 밖으로 밀려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