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멕시코 못 이겨 선수들 많이 반성” 칼날 크로스로 동점골 어시스트 가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 머리에 닿았고, 멕시코 골망을 뚫을 뻔 했지만 아쉽게 상대 골키퍼 손에 걸렸다ⓒ연합뉴스

▲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 머리에 닿았고, 멕시코 골망을 뚫을 뻔 했지만 아쉽게 상대 골키퍼 손에 걸렸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엄지성(24, 스완지시티)이 멕시코전에 교체로 들어와 ‘게임 체인저’ 임무를 다 할 수 있었다. 조규성(28, 미트윌란) 머리에 칼날 크로스를 전달했지만, 조규성의 슈팅이 아쉽게 상대 골키퍼에 막혀 동점골 기회를 잃었다. 하지만 이제 지나간 멕시코전을 잊고, 다가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전 승리에 집중한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졌다. 1차전에서 체코를 제압한 이들은 멕시코까지 제압해 32강 조기 진출을 확정하려고 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엄지성은 이날 후반 26분에 김문환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초반 실점으로 동점골이 필요했던 홍명보 감독은 황희찬, 오현규 투입에 이어 엄지성과 양현준을 넣어 공격 쪽에 무게를 뒀다.

후반 42분, 다섯 번째 교체로 들어왔던 조규성과 합을 맞춰 득점을 할 뻔한 장면이 있었다.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 머리에 정확하게 전달됐고, 조규성이 헤더로 찍어 눌렀지만 랑헬 골키퍼 방어막에 걸려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 ⓒ대한축구협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