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말 통하는 우루과이 주심, 이강인에 치명적이었나…"경기 초반 옐로카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8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멕시코전 패배 이후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경기 초반 예상치 못한 옐로카드가 나오면서 플레이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렀으나 0-1로 패했다.
승리했다면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갈 수 있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 선 이강인의 표정에도 아쉬움이 가득했다.
이강인은 "승리하지 못해서 매우 아쉽고, 매우 힘든 하루인 것 같다"며 "승리하려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결과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지난 경기다. 다시 돌릴 수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를 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승리를 기대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하지만 이강인은 "상대도 너무 준비를 잘 해왔다. 상대도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다음 경기를 더 잘 준비해서 꼭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 초반 받은 옐로카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강인은 전반 4분 경고를 받으면서 이후 수비 가담과 압박, 몸싸움에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