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700
    • 7
      타코
      1,700
    • 8
      비투비
      1,700
    • 9
      방토
      1,700
    • 10
      골드배
      1,700

日 축구 큰일났다! 핵심 FW 구보 최대 6주 OUT 가능성…네덜란드전 무릎 부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6152205299bwxo.jpg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최악의 경우 월드컵 기간 안에 복귀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일본 매체 '주니치 신문'은 16일(한국시간) "부상 전문 매체는 구보 다케후사의 내측측부인대(MCL)가 손상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구보는 지난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경기 중 부상을 입어 후반 30부 교체됐다.

구보는 후반 26분 공 경합 과정에서 네덜란드 수비수 덴젤 둠프리스와 충돌한 뒤 왼쪽 무릎에 큰 충격을 받아 그라운드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다.

20260616152205549jmtm.jpg

경기 후 구보는 휠체어를 탄 채로 경기장을 떠나 팬들의 불안감을 키웠고, 16일 공개 훈련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구보는 훈련에 참가하는 대신 병원에 가서 정밀 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보의 부상 정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축구 부상 분석 전문 매체 '피지오 스카우트'는 내측측부인대(MCL) 부상 가능성을 의심했다.

매체는 "구보 무릎 바깥쪽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서 무릎이 안쪽으로 밀리는 형태가 됐다"라며 "이로 인해 MCL에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20260616152205785imui.jpg

이어 "1도 손상이면 회복 기간은 최대 2주라 조별리그 후반이나 토너먼트에서 복귀 가능성 존재하지만, 2도 손상이면 회복 기간은 4~6주나 돼 월드컵 기간 내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