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WTA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랭킹으로 우승 차지한 로빈 몽고메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리베마오픈에서 첫 우승한 로빈 몽고메리. 리베마오픈X

리베마오픈에서 첫 우승한 로빈 몽고메리. 리베마오픈X

6월부터 시작되는 잔디 시즌은 늘 깜짝 스타를 탄생시킨다. 잔디 코트만의 특별함으로 인해 수많은 선수들이 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올해 정말 아무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선수가 그 자리를 꿰찼다.

바로 모두가 잊고 있었던 이름, 로빈 몽고메리(미국)가 바로 그 주인공! 몽고메리는 지난주 네덜란드에서 열린 WTA 250 리베마오픈에서 생애 첫 투어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오픈 시대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랭킹으로 우승한 기록이다.

 

대회 시작 전 세계 랭킹 484위였던 몽고메리는 예선 2경기와 본선 4경기를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였던 그랜드슬램 2회 우승자 바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가 질병으로 기권하면서, 몽고메리는 결승전을 치르지 않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WTA 250 대회 우승으로 몽고메리의 랭킹은 290계단이나 뛰어올라 현재 194위가 되었다.

2004년생인 그녀는 2021년 US오픈 주니어 단복식을 석권하며 차세대 왼손잡이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고, 2025년 초 최고 랭킹 95위까지 올랐던 유망주였다. 하지만 작년 윔블던에서 입은 손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2025년 남은 시즌과 2026년 첫 3개월을 모두 결장해야 했고, 투어 공백기로 인해 랭킹이 크게 하락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막판 결원 덕분에 예선 막차를 탈 수 있었고, 예선 통과 후 분위기를 이어가더니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진출하며 잊혀졌던 자신의 존재를 팬들에게 부각시켰다. 이번 우승으로 단숨에 자력으로 그랜드슬램 예선까지 뛸 수 있게 된 몽고메리. 강력한 서브와 타오르는 열정이 매력적인 그녀의 파워 테니스가 기대되는 시즌이다.

한편 역대 가장 낮은 랭킹으로 우승한 선수는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이다. 그녀는 출산 후 복귀했던 2023년 5월, 508위의 랭킹으로 스트라스부르 대회(WTA 500)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