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상대로 멕시코가 2-1로 이긴다고?' AI 예측에 현지 기대감 폭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7 조회
- 목록
본문
멕시코 현지에서도 한국전을 쉽게 보지 않는 분위기다.
한국과 멕시코는 나란히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이제 두 팀은 A조 선두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멕시코 현지에서는 AI 예측 모델을 근거로 멕시코의 근소 우세를 전망하면서도, 한국과의 경기가 접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 infobae
멕시코 매체 '인포바에'는 지난 14일(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와 한국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승점 3을 안고 나선다. AI 예측 모델들은 과달라하라에서 열릴 경기가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했다"라고 보도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멕시코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하며 출발이 좋았다. 두 팀 모두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얻음으로써 A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