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우승 이끌고 ‘한시즌만 이별’ 포옛 감독, 사우디 알 칼리즈 사령탑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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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알 칼리즈 SNS
사진 | 알 칼리즈 S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전북 현대의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의 알 칼리즈 지휘봉을 잡았다.
알 칼리즈는 24일(한국시간) 포옛 감독 선임을 정식으로 발표, ‘함께 새로운 야망과 도전의 장을 써내려갈 것’이라고 했다.
알 칼리즈는 게오르기오스 도니스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옮기면서 새 사령탑을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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