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200
    • medal
      라면콕콕
      5,200
    • 4
      쎈초리
      2,0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600
    • 7
      타코
      1,600
    • 8
      비투비
      1,600
    • 9
      방토
      1,600
    • 10
      골드배
      1,600

‘18세 신성’ 김영원, 프로 당구 2차 투어 정상…통산 4승·상금 5억원 돌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8세 신성’ 김영원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PBA 제공

‘18세 신성’ 김영원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PBA 제공


‘18세 신성’ 김영원(하림)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명실상부 프로당구 정상급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

김영원은 11일 밤 10시30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15:8, 15:9, 11:15, 15:3, 12:15, 15:4)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김영원은 지난 시즌 왕중왕전(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세 달(88일)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최다 우승 공동 4위서 공동 3위로 올라섰고, 우승상금 1억원을 더해 누적 상금 5억7100만원으로 종전 7위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시즌 랭킹도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를 앞서 1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마민껌(NH농협카드),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에 이은 베트남의 세 번째 챔피언에 도전한 응오딘나이는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 다만 준결승에서 김준태(하림)을 4:0으로 꺾으면서 세운 애버리지 3.000으로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상금 400만원)을 수상해 아쉬움을 달랬다.

김영원은 결승전 초반부터 두 세트를 앞서가며 기선을 잡았다. 첫 세트 응오딘나이가 6이닝까지 8:7로 리드했으나 이후 공타로 돌아선 데 반해 김영원은 7이닝 2득점으로 9:8로 역전한 후 9이닝 3득점으로 13:8, 10이닝 2득점으로 15:8로 승리했다. 

 

김영원. PBA 제공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