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쎈초리
      LV. 1
    • 6
      TORSMS
      LV. 1
    • 7
      타코
      LV. 1
    • 8
      방토
      LV. 1
    • 9
      비투비
      LV. 1
    • 10
      크라스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600
    • medal
      마징가
      4,900
    • medal
      라면콕콕
      4,9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700
    • 6
      TORSMS
      1,400
    • 7
      크라스
      1,300
    • 8
      타코
      1,300
    • 9
      비투비
      1,300
    • 10
      방토
      1,300

"축구? 재능이 가장 필요없는 스포츠…3살 아이도 할 수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2102139145ofoe.jpg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의 과거 축구 비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UFC가 올해 최대 규모 이벤트 중 하나를 준비하는 가운데, 공교롭게도 대회 일정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와 겹치면서 흥행 경쟁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UFC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인 'UFC 프리덤 250'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라이트급(70.3kg) 타이틀전과 헤비급(120.2kg) 잠정 타이틀전 두 개의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메인 이벤트에선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UFC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이 헤비급 잠정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빅매치가 예정된만큼, UFC측은 당초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급 시청자 수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기간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진행되면서 UFC가 축구와 시청자 경쟁을 벌이게 됐다.

20260612102140428kqyf.jpg

이에 따라 과거 화이트가 남긴 축구 관련 발언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블러디엘보우'에 따르면 화이트는 지난 2021년 축구에 대해 "축구는 정말 싫다"며 "세상에서 가장 재능이 필요 없는 스포츠다. 세 살짜리 아이들도 축구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이후 수년 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회자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