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우리 김혜성 건드리지 마! 가만 안 둔다", "ERA 5점대 투수 주제에"… SF 웹 '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4223615438fmxr.jpg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로건 웹이 경기 도중 김혜성을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쏟아내며 신경전을 촉발했다.

해당 상황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경기 도중 발생했다.

문제의 장면은 4회 2사 1, 2루 오타니 쇼헤이의 타석에서 나왔다. 웹은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갑자기 마운드에서 발을 빼더니, 2루 주자 김혜성을 향해 직접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반응했다.

20260424223616718atzb.jpg

김혜성은 직전 타석에서 웹의 시속 93.1마일(약 150km/h) 직구를 공략해 적시타를 때려내며 2루에 나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웹은 사인 노출을 의심한 듯 김혜성을 향해 거칠게 반응했고, 김혜성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계진도 이 장면에 주목했다. 이날 중계방송을 담당한 다저스 지역 방송 '스포츠넷 LA'의 캐스터 조 데이비스는 "웹이 김혜성을 향해 언성을 높이고 있다"며 "사인 노출을 의심하는 듯한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20260424223618000ugqm.jpg

다만 중계진은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데이비스는 "이 역시 야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자 하나의 전략"이라며 "투수가 불편함을 느낀다면 사인이 읽히지 않도록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짚었다.

해설자 오렐 허샤이저 역시 같은 의견을 내놨다. 그는 "이 또한 경기의 일부"라며 "포수가 미트를 미리 다른 코스로 옮기거나 사인 타이밍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메이저리그 규정상 2루 주자가 투수의 동작이나 패턴을 읽고 타자에게 힌트를 주는 행위는 금지되지 않는다. 최근 피치컴 시스템 도입으로 포수 사인을 직접 훔치는 행위는 사실상 차단됐지만, 투수의 습관을 파악해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여전히 허용되는 범주에 속한다.

20260424223619271msux.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