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쎈초리
      LV. 1
    • 6
      TORSMS
      LV. 1
    • 7
      타코
      LV. 1
    • 8
      방토
      LV. 1
    • 9
      비투비
      LV. 1
    • 10
      크라스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600
    • medal
      마징가
      4,900
    • medal
      라면콕콕
      4,9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700
    • 6
      TORSMS
      1,400
    • 7
      크라스
      1,300
    • 8
      타코
      1,300
    • 9
      비투비
      1,300
    • 10
      방토
      1,300

‘벤치에 머문’ 오초아, 메시 17일 월드컵 6연속 출전 고지 선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12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개막전을 준비하며 몸을 풀고 있다. AFP연합뉴스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12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개막전을 준비하며 몸을 풀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의 상징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출전하지 않으면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39)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6번째 월드컵 출전 기록’이 더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A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물리쳤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이날 오초아 대신 라울 랑헬을 선발 골키퍼로 기용했다. 오초아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며 출전 기회를 기다렸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오초아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미 대표팀 명단 포함만으로도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상태다. 그는 2006년 독일 대회에서 첫 월드컵 명단에 포함된 이후, 20년간 대표팀 주축 골키퍼로 활약해 왔다.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2일 팀 훈련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2일 팀 훈련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그러나 이날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메시와 호날두가 ‘6번째 월드컵 출전’ 기록을 먼저 달성할 수 있을 발판이 마련됐다.

메시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18세 신예로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은 이후, 2022년 카타르에서 우승을 이끌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호날두 역시 2006년 대회 이후 꾸준히 대표팀 중심으로 활약하며 월드컵 무대를 이어왔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 알제리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 콩고민주공화국과 1차전을 벌인다. 메시가 가장 먼저 6회 연속 월드컵 진출 고지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