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800
    • 5
      타코
      5,800
    • 6
      비투비
      5,800
    • 7
      방토
      5,800
    • 8
      골드배
      5,800
    • 9
      김워크
      5,800
    • 10
      쎈초리
      5,500

4차전이 진짜 중요하다! 샌안토니오 vs 뉴욕, NBA 파이널 전체 시리즈 좌우할 빅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샌안토니오 빅토르 웸반야마(왼쪽)가 6일 펼쳐진 뉴욕과 경기에서 칼-앤서니 타운스의 공격을 막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샌안토니오 빅토르 웸반야마(왼쪽)가 6일 펼쳐진 뉴욕과 경기에서 칼-앤서니 타운스의 공격을 막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레이업을 시도하는 뉴욕의 제일런 브런슨(오른쪽에서 두 번째). /게티이미지코리아

레이업을 시도하는 뉴욕의 제일런 브런슨(오른쪽에서 두 번째).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5-2026 미국 프로농구(NBA) 파이널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3차전까지 뉴욕 닉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2승 1패로 한 발 앞섰다. 하지만 아직 모른다. 샌안토니오가 2패 뒤 첫 승을 신고하며 기사회생했기 때문이다. 7전 4선승 방식의 NBA 파이널 시리즈에서 4차전 결과가 진짜 중요해졌다.

사실, 이번 NBA 파이널 전까지 샌안토니오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이 많았다. 샌안토니오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뉴욕보다 한 위라는 게 중론이었다. 서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4승 3패로 물리치고 기세를 드높인 점도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분위기가 달랐다. 플레이오프 11연승을 질주한 뉴욕의 기세를 엄청났다. 뉴욕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 원정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잡았다. 1차전에서 105-95로 이겼고, 2차전에서 105-104로 승리했다. 원정 불리함을 딛고 연승을 챙겼다. 특히, 승부처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샌안토니오를 연속해서 격침했다. 플레이오프 13연승도 달성했다.

뉴욕 홈에서 벌어진 3차전에서 샌안토니오가 부활했다. 115-111로 승리했다. 홈에서 치른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았지만, 원정 3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만들었다. 뉴욕의 플레이오프 14연승을 저지하고 역전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