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찍은 사비뉴 대체자' 에버턴 윙어 은디아예 주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7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가 에버턴 FC(이하 에버턴)의 일리만 은디아예를 주시하고 있다.
맨시티가 은디아예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와 연결된 사비뉴의 거취가 변수다. 사비뉴가 맨시티를 떠날 경우, 은디아예가 측면 보강 후보로 떠오를 수 있다.
미국 'ESPN'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맨시티가 에버턴 윙어 은디아예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영국 <데일리 메일>을 인용해 "은디아예는 토트넘과 연결된 사비뉴의 잠재적 대체자로 파악됐다"라고 설명했다.
맨시티가 은디아예를 바라보는 배경에는 사비뉴의 토트넘 이적설이 있다. <데일리 메일>은 지난 8일 "토트넘이 맨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위한 협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거래 규모는 약 6,000만 파운드(약 1,223억 원)로 전망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