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2026 북중미 월드컵’ 맞아 공익광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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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6월 12일(금)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가치와 체육진흥기금 조성 역할을 알리는 공익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 캠페인은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방법, 스포츠토토’를 주제로 제작됐다. 축구 편은 올해 말까지 이어지는 2026년 공익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7일(수)부터 오는 7월 19일(일)까지 월드컵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집중 송출된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높아진 스포츠 응원 열기와 연계해 스포츠토토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공익사업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스포츠팬들의 응원이 대한민국 스포츠를 지원하는 참여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다.
영상에서는 응원을 독려하는 표현인 ‘응원해!’를 ‘응, 원해!’로 재치 있게 변주했다.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와 경쾌한 화면 전환, 개성 있는 그래픽을 활용해 대한민국의 승리를 바라는 스포츠팬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스포츠토토가 대한민국 스포츠를 응원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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