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일본은 확실히 잡을 거야"...평가전 경기력 부진+팀버 부상 낙마에도 네덜란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09100902550qmdq.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날드 쿠만 감독은 일본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불안감이 있다. 

네덜란드는 9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1로 승리했다.

네덜란드는 알제리전 0-1 패배를 만회하는 승리를 기록했지만 코디 각포 페널티킥 두 골로 한 수 아래 우즈베키스탄을 겨우 이겨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 네덜란드는 지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8강에 올랐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에서 4강에 오르는 등 성과를 냈지만 가장 높은 곳에는 번번이 오르지 못했다. 

월드컵 3회 준우승 기록을 지닌 네덜란드는 이번에는 쿠만 감독과 함께 우승을 노리는데 평가전 경기력이 매우 만족스럽지 못하다. 네덜란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F조에 포함돼 일본, 스웨덴, 튀니지와 대결한다. 네덜란드가 최강 팀으로 분류되는데 첫 경기가 일본이다. 이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 판세가 달라질 수 있다. 일본도 만반의 준비를 하는 만큼 네덜란드도 집중하고 있는데 평가전 부진으로 인해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20260609100903866ytax.jpg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쿠만 감독은 "두 골을 모두 페널티킥을 모두 넣었다는 사실은 신경이 쓰인다. 찬스를 많이 만들어 자신감은 생겼지만 지난 친선전 2경기를 보면 최소 필드골 3~4골은 넣었어야 한다"라고 냉정히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90분 가까이 소화한 것도 긍정적이다. 남은 며칠 동안 세부사항들을 조율한 예정이고 일본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네덜란드는 부상으로 인해 또 고민이 크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팀버가 월드컵에 불참한다. 사타구니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의학적으로 진단했을 때 월드컵에 뛸 수 없는 상태다. 의료진과 협의 끝에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후 네덜란드 캠프를 떠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쿠만 감독은 "팀버 부상은 정말 안타깝다. 낙마를 해 정말 아쉽다. 팀버는 월드컵을 정말 기다리고 있었다. 그에게는 큰 아쉬움인데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아스널에서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고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를 잃었다. 그립겠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