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만 있나? 3부 딛고 K리그1 정상급 GK로... 강원 상승세 이끄는 '인간승리의 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2 조회
- 목록
본문
박청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FC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하부리그에서 뛰던 골키퍼였지만, 이제는 K리그1 정상급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됐다. 바로 강원FC 수문장 박청효(36)다.
올 시즌 강원은 3승4무2패(승점 13)로 리그 3위에 올랐다. 2년 전 '슈퍼루키' 양민혁(20·코벤트리 시티)의 활약을 앞세워 깜짝 2위, 지난 해에도 5위를 차지하는 등 이제 어엿한 강팀으로 자리 잡은 강원은 2026시즌 역시 변함없는 모습으로 좋은 출발을 알렸다.
단연 공격수 김대원(29)의 역할이 컸다. 올 시즌 9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24일에는 K리그1 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김대원은 21일 김천상무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후반 38분에는 아부달라의 쐐기골까지 도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